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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남선교회 회장후보 기호 1번 오종탁 장로, "삼수생으로 회원들의 손과 발이 되겠다"
이승주   |   2021-02-07
▲ 기호 1번 오종탁 장로.     ©이승주 기자

 

기감 남선교회 남부연회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영규 변호사, 이하 선관위)는 지난 2월 5일 남부연회 본부에서 제24대 회장후보로 오종탁 장로(대전서북지방, 하늘문교회)와 신용학 장로(논산지방, 연산중앙교회)가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했다.

 

선거는 ‘제24차 정기총회’에서 대의원으로 회비 납부자 288명과 신임회장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투표를 통해 선출하며 오는 3월 6일(토) 서대전제일교회(담임목사 박희철)에서 실시예정이다.

 

오종탁 장로는 “부족한 사람으로 삼수생이다. 섬김의 지경을 넓히려 세 번째 도전했다”라며 “기회를 주시면 많은 고견을 경청해 남선교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섬기고 헌신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마지막으로 봉사하며 남선교회를 위해 회원들의 손발이 되고 싶다”라며 “선교지향적인 일을 최우선적으로 하고 다음세대를 살리는데 적극 협력하면서 남 선교회의 위상을 세우는 일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6일 제자들교회에서 열린 남선교회 2021년 1/4분기 임원회의에서 회장으로 출마한 기호1번 오종탁 장로(왼쪽)가 인사하고 있다.     ©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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