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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교회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 및 추대 감사예배
11월 14일(토), 장로 4명, 안수집사 19명, 권사 37명, 명예권사 15명 세워
오종영   |   2020-11-23

 

▲ 행복한교회는 11월 14일(토) 교회본당에서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직감사예배에서는 75명 일꾼들이 임직을 받고 헌신을 다짐했다.     © 오종영

 

대전시 유성구 반석로 11번길 90-23에 소재한 행복한교회(이성호 목사)는 11월 14일(토) 오후 2시 교회 본당에서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 및 추대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감사예배에서는 민안기, 이문수, 최종환, 변정주 씨를 장로로 임직하여 세웠으며, 강민석, 김민주 김정규 집사 등 19명의 안수집사, 강경희, 관진춘, 김경애, 김덕희 씨 등 37명의 집사를 시무권사로, 권임주, 김계식, 김기임 씨 등 15명의 명예권사를 추대하는 예식을 거행했다.

 

이날 임직감사예배는 당회장 이성호 목사의 사회로 예배를 시작했다.

 

예배에서 김상윤 목사(시찰 서기)가 성경봉독(다니엘 4:28-33)을, 연합찬양대가 특별찬양을 드린 후 증경노회장 박인규 목사가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 아래 섬기자’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박 목사는 이날 설교를 통해 “다니엘서의 주제는 하나님이 우리의 통치자이심을 증거하고 있다" 며 “우리의 모든 것은 하나님이 자기의 뜻대로 우리에게 주신 것으로 그래서 우리가 신앙생활을 잘 하려면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과 통치권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박 목사는 “교회도, 직분도 하나님이 세우신다. 그러므로 일평생 하나님의 주권 앞에 절대적으로 굴복하고 복종하며 살자”며 “주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사람은 첫째, 겸손하고 교만하지 않아야 한다. 둘째,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셋째, 하나님 외에는 다른 것을 조금도 섬기지 않는 사람이다. 오늘 세움을 받는 임직자들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박 목사는 “생명 걸고 믿음을 지켜야 한다”면서 “든든하고 아름다운 행복한교회가 되어지기를 소망한다”고 설교했다.

 

▲ 행복한교회는 11월 14일(토) 교회본당에서 장로, 안수집사, 권사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직감사예배에서는 75명 일꾼들이 임직을 받고 헌신을 다짐했다.(임직식에서 안수위원들이 안수를 하고 있다)     © 오종영

 

이어 이성호 담임목사의 집례로 부노회장 김기봉 장로가 기도한 후 장로 장립과 취임 및 안수집사, 권사 임직 및 취임예식이 거행됐다.

 

임직예식에서 당회장 이성호 목사는 임직자들과 교인들로부터 교단이 정한 임직예식의 서약에 준한 서약을 받았다. 서약 후에는 안수위원들이 안수하는 가운데 장로, 안수집사 순으로 당회장 이성호 목사가 안수기도를 했다. 안수 기도 후에는 가운착의와 악수례를 거행한 후 권사 취임 및 명예권사 추대 기도를 드리고 임직자들이 행복한교회 장로와 안수집사, 권사, 명예권사 됨을 공포한 후 권면을 했다.

 

권면시간에는 양희옥 목사(증경노회장)와 박기영 목사(증경노회장), 오종영 목사(증경노회장)가 각 각 장로와 안수집사, 권사를 위해 권면을 했다.

 

제3부 축하 시간에는 당회장 이성호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임직증서를 증정한 후 증경노회장 전갑재 목사, 윤종국 목사가 축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복한 교회는 이번 임직식에서 관행적인 임직패를 수여하는 대신에 임직증서를 수여함으로써 임직자들이 자신들의 직분과 직무를 기억하면서 충성스러운 일꾼이 되기를 당부했다.

 

임직증서를 수여한 후에는 먼저 증경노회장 전갑재 목사가 장로 임직자들에게 축사를 했다. 전 목사는 “태클을 걸지 않고 든든한 목사의 후원자가 되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윤 종국 목사는 “첫째, 안수집사와 권사집사는 하나님의 주신 직분이기 때문에 축하를 드리며, 둘째, 영혼을 살리는 직분을 받았으니 축하를 드린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답사에 나선 이문수 장로는 “지사충성의 마음으로 직분을 감당하겠다. 오늘 주신 설교와 권면의 말씀을 새겨 죽도록 충성을 다하겠다”고 인사와 다짐을 전했다.

 

이어 노회장 김만중 목사의 축도 후 1시간 30분의 임직예식을 모두 마쳤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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