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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시화운동본부 이단대책 세미나 개최
'코로나시대 온라인 이단대처' 주제로 양형주 목사, 이만석 목사, 강성호 목사 강사/11월 5일(목) 새로남교회에서 방역지침 준수하며 이단분석 및 대처방향 제시
오종영   |   2020-10-22


초기 코로나19 확산의 중심에서 사회적으로 강한 질타를 받아왔던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들이 온라인을 통한 다양한 접근법으로 활동하고 있어 성도들의 주의가 필요한 가운데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정호 목사)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최영진 목사)와 대전CBS가 공동주최하는 ‘코로나시대 온라인 이단대처를 위한 ’이단사이비대책세미나가 11월 5일(목) 오후 1시 30분부터 대전시 서구 만년동에 소재한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비대면을 통한 독자들의 참여를 위해 대전CBS와의 협력 속에 유튜브 방송으로도 실시간 세미나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다. 유튜브를 통해 세미나에 참석하기를 원하는 성도들은 유튜브에서 대전CBS나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채널에 접속하면 실황을 시청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양형주 목사(대전도안교회, 바이블백신센터원장, 대전성시화본부 부회장), 이만석 목사(한국이란인교회 담임, 한 장총 이슬람대책위원장, 무슬림 선교훈련원장), 강성호 목사(대전이단상담소장, 신천지 이단상담 및 전문세미나 강사/ 예안교회 담임)등이 강사로 나서 최근 이단동향 및 포교방법과 이슬람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연구 발표할 예정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는 세미나는 제한적 인원만 참여가 가능해 사전접수를 필수적으로 해야 한다. 접수 방법은 www.holydaejeon.org 또는 042)252-1700으로 하면 된다.

 

참가대상은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 이단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는 성도들이라면 누구나 참석가능하며 세미나 장 입장시에는 신분확인도 이어질 예정이다.

 

코로나 시대에 온라인을 통해 활동하고 있는 이단들의 포교방법을 간파함으로써 이단미혹으로부터 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해 대전CBS와 대전성시화운동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에 많은 목회자들과 교회들의 관심을 기다린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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