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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연회 감독선거) 기호1번 김동현 목사,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의 눈물 닦아주라는 명령으로 여기겠다"
기독교대한감리회 남부연회 제23대 감독후보 기호1번 김동현 목사
이승주   |   2020-09-25
▲ 제자들교회 김동현 목사     © 이승주 기자

 

"성령으로 부흥하고 회복하는 남부연회, 교회 부흥은 전적인 성령의 역사다. 한국교회 회복의 시작이다."

"교회부흥은 역시 성령을 통해서만이 가능하다. 성령을 통해서 교회가 부흥하고 회복되도록 온 힘을 쏟겠다."

 

감독이 되면 묵묵히 교회를 지키며 눈물짓는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의 눈물을 닦아주라는 명령으로 여기겠다. 온 힘을 다해 위기속에서 회복과 부흥을 외치는 교회와 목회자들을 돕고 응원하며 함께 이시대를 이겨 나가겠다는 제자들교회 김동현 목사. 남부연회 제23대 감독에 출마해 오는 10월 12일 선거를 치룬다. 김동현 감독후보자 기호 1번이다.

 

김동현 목사는 선거공약으로 다음과 같이 세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목회자가 교회 부흥의 원동력이 되도록 섬기고 돕겠습니다. 

1. 진급과정의 준회원들이 영성과 실력을 갖춘 목사로 안수 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실력과 영성 겸비한 준회원 양성으로 목회 사관학교처럼 전문적 커러큘럼을 통한 목회 전문가를 양성하겠다.

 

2. 성령 임재를 체험케 하는 목사안수식을 준비해 거룩한 기름부음의 성례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3. 목회연구위원회를 복원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현자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능력배양과 목회세미나, 수련회와 같은 다양한 목회 정보모임 활성화.

 

4. 농촌목회 특별위원회의 기능을 전문화하여 강화하겠다. 시청,군청과 연계해서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할수 있는 정보제공, 같은 지역안에 있는 농촌 비전교회간의 통합사역 제시.

 

5. 다음세대 부흥으로 다음세대 교육을 위한 협의기관 구성. 교회학교 연합회를 중심으로 다음세대 교육사역을 심층적으로 연구 및 지원과 교회교육 관련 세미나, 컨퍼런스, 강습회 등 교육의 장을 제공하고 지역별 학원 선교를 위한 구체적 방안 모색.

 

6. 긱 교회 소그룹 성장지원 사업으로 제자들교회의 소그룹을 통해 교회가 건강하게 부흥한 경험을 살려 남부연회 개 교회와 목회자들을 돕고 섬김으로 모든 교회가 부흥하도록 온 힘을 쏟겠다.

 

둘째, 제정은 깨끗하게, 인사는 공정하게 하겠습니다.

1. 재정과 인사 전문 정책팀을 구헝하여 연회의 모든 행정과 사역을 올바르게 개혁, 투명하고 정직한 예산을 수립하여 효율적으로 집행하겠다. 

 

2. 학연이나 특정지역, 특정교회 중심의 불공정한 행태를 완전히 탈피하고 공정과 전문성의 원칙에 따라 선출하고 파송하겠다.

 

셋째, 평신도 운동의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1. 평신도 단체가 선교단체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하게 정립하고 연합활동을 통해 선한 영항력을 확장해 가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2. 평신도의 인사 문제는 평신도들에게 맡김으로 평신도 단체의 자율성과 자치성을 높이겠다.

 

3. 평신도 단체들이 다른 교단의 단체들과도 긴밀하게 연합하며 사회 단체와도 연대를 형성할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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