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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선교회, 제3회감독배족구대회 개최
한빛교회 A팀 우승
이승주   |   2019-09-24
▲ 청장년선교회 남부연회연합회 제3회감독배족구대회에서 한빛교회 A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 이승주 기자

 

기독교대한감리회 청장년선교회 남부연회연합회(회장 김지중 장로)는 9월 21일(토) 대전대학교 운동장에서 선수 및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감독배족구대회’를 개최해 한빛교회 A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남부연회 17개 교회에서 18개 팀 200여명의 선수와 가족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굵은 비가 오는 가운데도 불구하고 각 팀마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맘껏 뽐내며 단합과 친교의 장으로 승화시켰다.

 

족구대회는 풀리그 예선전을 통해 순위에 따라 다이아리그 5팀, 골드리그 5팀, 실버리그 4팀, 브론즈리그 4팀으로 나눠 결승리그를 치루는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했다.

 

다이아리그 우승은 한빛교회 A팀으로 트로피와 상금 10만원을, 준우승 대성교회, 3위 새하늘교회가 차지했으며 골드리그 우승은 둔산제일교회, 준우승 선교교회, 3위 한빛교회 B팀이 실버리그 1위는 큰빛교회가, 브론즈리그 1위는 대전제일교회가 차지했다.

▲ 족구대회 단체사진.     © 이승주 기자
▲ 족구대회모습.     © 이승주 기자

 

이날 경기에 앞서 조한성 집사(스포츠부회장)의 사회로 개회예배를 열고 윤승재 권사(기획부회장)의 기도 후 천성환 목사(남부연회 총무)가 ‘건강합시다’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교회학교남부연회연합회장 박노민 장로가 축사를, 평신도사업분과위원장 유완기 장로가 격려사, 하늘정원교회 최승호 전 감독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천성환 목사는 “세상을 살아갈 때 육신의 건강과 정신 건강이 중요하지만 영적 건강이 가장 중요하다”며 “영과 혼과 육의 건강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는 칭송받는 우리 모두가 되자”고 설교했다.

 

이어 천성환 총무목사의 개회선언과 한빛교회 조환영 집사의 선수대표 선서 후 제3회 감독배족구대회 예선전에 돌입했다. 6개 코트에서 3팀이 풀리그를 펼쳐 각각 1, 2, 3위 팀을 구분해 다이아리그, 골드리그, 실버리그, 브론즈리그로 나눠 진행했다.

 

◊참가교회 명단
대성교회, 한빛교회A팀, B팀, 대전제일교회, 선교교회, 새벽교회, 새하늘교회, 논산제일교회, 힐탑교회, 서부중앙교회, 큰빛교회, 주향교회, 둔산제일교회, 서대전제일교회, 열방교회, 중촌교회, 하늘정원교회, 제자들교회

▲ 설교하는 천성환 남부연회 총무목사.     © 이승주 기자

 

▲ 선수대표선서.     © 이승주 기자
▲ 족구대회모습.     © 이승주 기자
▲ 족구대회.     © 이승주 기자
▲ 족구대회.     © 이승주 기자
▲ 서대전제일교회팀.     ©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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