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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연회 청장년선교회, ‘사랑의 돈가스나누기 행사' 성료
1000여 명 참여해 사랑나눔 동참
이승주   |   2018-05-15

▲ 제13회 사랑의 돈가스나누기행사가 지난 12일 대전산성교회에서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승주 기자

 
집수리 기술봉사 기금마련을 위한 제13회 사랑의 돈가스나누기 행사가 지난 12일 대전 서구 정림동 소재 대전산성교회에서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기감 청장년선교회 남부연회연합회(회장 김 주)는 형편이 어려운 교회와 이웃을 섬기기 위해 13년 전부터 실시해온 명실상부한 남부연회 전통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청장년선교회는 이날 행사에 앞서 신연석 직전회장의 사회로 최승호 남부연회 감독을 모시고 개회예배를 열고 청장년들에게 위로와 권면의 말씀을 들었으며 박승희 장로(역대회장협의회 회장)로부터 권면의 말씀과 임근빈 장로(평신도분과위원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 제13회 사랑의 돈가스나누기행사에서 최승호 남부연회 감독 설교 모습.     © 이승주 기자

최승호 감독은 ‘더 능력 있는 신앙’이란 주제로 설교를 통해 “한국교회가 어렵고 인원이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감리교는 청장년들이 활성화되어 오히려 4000여명이 늘어났다”며 “청장년들이 어려운 이웃과 교회를 돕기 위해 돈가스나누기 행사를 볼 때 한국교회의 미래가 밝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장년들의 기술봉사로 인해 분위기가 좋아지고 있다. 남부연회도 적극 협력하겠다”며 “지난해보다 더 많은 미자립 교회를 도와주자. 다른 기관들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 주 회장은 “사랑의 집수리 기술봉사를 위한 제13회 사랑의 돈가스나누기를 통하여 어려운 이웃과 교회를 섬기는 귀한 사역을 할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며 “바쁘고 분주한 청장년들이지만 하나님의 귀한 사역을 위하여 헌신하는 모습을 통 더 큰 일을 이루실 하나님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비가 오는 가운데도 사랑의 돈가스 나누기에 동참해 주신 1천여 명의 성도님들의 사랑의 마음을 담하게 귀하게 사용 하겠다”며 “서빙으로 주방봉사로 애쓰신 역대회장님과 임원들 사모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강조했다.
 
▲ 제13회 사랑의 돈가스나누기행사 개회예배에서 김주 회장이 인삿말을 하는 모습.     ©이승주 기자

이날 행사에서 아트위캔대전지회 미라클밴드는 드럼 이태양, 키보드 황산하, 보컬 하경혜양이 공연을 펼쳤으며 황산하군의 색소폰 연주와 보컬 이재훈 등이 특별공연을 펼쳐 많은 박수와 함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청장년선교회 남부연회연합회는 지난해 남부연회 평신도 단체들과 15개 미자립교회 리모델링 사업을 펼치는 등 왕성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 제13회 사랑의돈가스나누기 개회예배 단체모습.     ©이승주 기자

▲ 제13회 사랑의 돈가스나누기 행사 모습.     ©이승주 기자

▲ 제13회 사랑의 돈가스나누기 행사 모습.     ©이승주 기자

▲ 제13회 사랑의 돈가스나누기 행사 모습.     ©이승주 기자

▲ 제13회 사랑의 돈가스나누기 행사 모습.     ©이승주 기자

▲ 제13회 사랑의 돈가스나누기 행사 모습.     ©이승주 기자

▲ 제13회 사랑의 돈가스나누기 행사 모습.     ©이승주 기자

▲ 제13회 사랑의 돈가스나누기 행사 모습.     ©이승주 기자
▲ 제13회 사랑의 돈가스나누기 행사장에 임제택 목사(우측)가 방문해 김주 회장을 격려하고있는 모습.     ©이승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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