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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대전방송 개국 10주년 맞아 후원감사의 밤 행사
지역교회를 위한 순수선교방송 10년 맞아, 자체사옥 건립위한 준비 착수
보도1국   |   2014-07-04

▲ CTS대전방송 개국 10주년 후원감사의 밤 행사가 지난 6월 23일(월)오후 6시 30분 유성리베라호텔에서 약 300여명의 후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 오종영 발행인

CTS대전방송이 개국 10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6월 23일(월)오후 6시 30분부터 유성리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이사장 이기복 감독과 운영이사장 이영환 목사 및 오종탁 지사장 그리고 후원교회와 성도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감사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후원감사의 밤 행사에서는 감사예배와 만찬 직능단체장 임명, 공로자 표창, 음악회 등을 실시하고 더욱 분발하여 선교방송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다짐하였다.

순수복음방송을 지향하고 있는 CTS기독교TV는 지난 1995년 12월 80개 교단이 참여한 가운데 설립되어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복음방송을 시작함으로서 한국교계의 많은 기대를 받으며 그 사역의 지경을 넓혀왔다.

또한 CTS기독교TV대전방송은 10년 전인 2004년 6월 24일 당시 강경원 팀장과 임철수 PD가 하늘문교회 내에 사무실을 개소하고 이기복 감독이 이사장을, 이영환 목사가 운영이사장을 맡아 방송사역 준비에 들어가 그해 7월 탄방동에 34평 규모의 스튜디오를 마련하고 개소식을 가진 바 있다.
 
2005년 4월에는 하늘문교회 제2회 벚꽃축제를 첫 중계방송 하였으며 2009년 최초로 로컬프로그램 제작(스페셜, 초대석)을 시작하였고, 2009년에는 임동재 PD가, 2010년에는 김광득 PD가 입사하였으며, 신규 강의 프로그램 ‘변화산’시즌1을 제작하였고 강경원 팀장이 지사장으로 임명받았으며 11월에는 개국 6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2011년은 CTS대전방송이 새로운 도약의 디딤돌을 놓은 한 해였다. 그동안의 탄방동 지하 스튜디오시대를 마감하고 후원교회들의 협력 속에 대전시 서구 만년동 354번지에 150평 규모의 빌딩을 임대하여 Full HD 스튜디오 및 부조정실을 구비하고 방송을 시작하게 되었으며, 현장다큐 ‘인사이드 가스펠’제작과 ‘변화산’시즌2가 제작되었다.

2013년 11월에는 CTS대전방송 출범에 공을 세웠던 강경원 지사장이 본사제작팀으로 전보 발령됨에 따라 제2대 지사장 오종탁 장로가 부임하였다.

오 지사장은 그동안 지역 교계활동과 연합사역에 적극적으로 활동해온 인물로 그의 부임에 따라 CTS대전방송의 발전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졌으며 오 지사장은 부임 후 방송사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 주며 2014년 사역의 목표를 ‘300의 동역교회와 1만명의 영상선교사, 멀티미디어센터(사옥)건축’으로 정한 후 혼신의 노력을 쏟고 있으며 이번 후원감사의 밤 예배를 통하여 사옥건립준비위원회 위원장과 상임고문 위촉식을 갖고 사옥건립을 위한 기반조성과 초석을 닦아가고 있는 것이다.

뜻 깊은 개국 10주년을 맞이하면서 이사장 이기복 감독은 “개국 10주년은 하나님의 은혜요 여러분들의 사랑의 열매”라면서 “이제는 전국의 지사가운데 가장 많은 자체프로그램 제작과 지역복음화에 헌신하고 있음에 대해 감사드린다. 열악한 환경과 시설 속에서도 방송선교에 헌신해 오신 운영이사장 이영환 목사님과 지사장 오종탁 장로님, 직원 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 드리며 이렇게 성대한 10주년 기념감사예배를 드릴 수 있어 감격스럽다. 이제는 2300교회와 35만의 크리스천이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심장부인 대전에도 CTS방송국 자체 건물이 절실히 필요해졌다 이 일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고 적극적인 후원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환영인사를 드렸다.

운영이사장 이영환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방송복음화를 주도하고 있는 CTS대전방송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치시기를 바라며 대전과 중부권에 첫 전파를 발사한지 10년의 세월이 흘렀는데 복음방송 선두기관으로 발전하며 복음방송을 통해 중부권의 통합과 발전을 도모하는 교회연합의 중심체로 함께 기도하고 협력해 나갈 것이며 소중한 사역을 위해 노력을 해 오신 이사장님 이하 모든 관계자들과 이 자리에 함께한 여러분들에게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고 격려사를 전했다.

또한 오종탁 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년 동안 CTS대전방송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대하여 감사드리며 순수복음방송으로서 CTS대전방송이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방송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도와 사랑을 당부드리며 이번 행사를 위해 후원해 주시고 참석해 주신 지역 교계 목사님들과 기관단체장님, CTS임직원들과 내빈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10주년 감사예배는 운영이사장 이영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필업미니스트리의 경배와 찬양 후 박경배 목사(송촌장로교회)의 대표기도 후 김혁 목사(선창교회)가 성경봉독을 하였으며 이어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가 마태복음 25:19-21을 본문으로 ‘잘하였도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설교를 통해 “CTS가 교단이 하나 되는데 피스메이커가 되기를 바라며 종의 명제는 주인이 기뻐하는 삶을 사는 것인데 오늘 10주년을 맞는 대전CTS가 오직 주님의 명령을 살피면서 10년을 달려왔는데 지난 10년 동안 여러 지사장을 거치면서 주님 일을 행복으로 알고 달려온 임직원들과 존경하는 목사, 장로, 언론계, 각 기관장들이 CTS의 기쁨을 우리의 기쁨으로 삼고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사장 이기복 감독의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최슬기 아나운서의 사회로 축하인사의 시간과 3부 협력단체·직능조직위원 임명 및 공로패 전달식을 가졌다.

먼저 축하인사의 시간은 CTS대전방송 이사장 이기복 감독의 환영사와 감경철 회장을 대신하여 이영표 CTS기독교TV사장이 인사말을 전했으며 이이 대전기독교연합회장 김등모 목사와 김신호 대전시교육감과 권선택 대전시장 당선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당선자가 나서 축사를 전한 후 오종탁 지사장이 내빈소개를 하고 10주년 떡 케익절단을 한 후 3부 협력단체·직능조직위원 임명 및 공로패 전달식을 가졌다.

임명 및 공로패 전달은 이사장 이기복 감독과 이영표 사장, 이영환 운영이사장이 각 각 담당하였다. 먼저 이기복 감독은 사옥건립준비위원회 상임고문 한금태 장로(사랑과비전교회), 사옥건립추진위원회 준비위원장 조광휘 장로(대전큰빛교회), 운영위원회 준비위원장 윤맹현 장로(한밭제일교회), 예술단단장 백상균 권사(하늘문교회)에게 임명장을 수여하였으며, 이영표 사장은 CTS대전방송 이사장 이기복 감독과 운영이사장 이영환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하였고, 이어 구, 스튜디오 무상후원자 하태식 장로와 CTS대전방송 강경원 前 지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였다.

4부 순서는 후원감사음악회 및 사옥건립기금 후원의 시간을 가졌다. 감사음악회에는 ‘브라스앙상블’, ‘김태희 집사’, ‘팝페라가수 스텔라’, ‘CTS대전방송 목회자색소폰앙상블’, ‘CTS대전방송 오카리나앙상블’, ‘하니&찬미 듀엣’공연 후 CTS대전방송의 지난 발자취를 영상을 통해 시청한 후 사옥건립기금 후원의 시간을 갖고 이사장 이기복 감독의 기도로 행사를 마쳤다. 
/후원문의: 042)482-0691
 
 축 사
권선택 대전시장 당선자
“CTS대전방송 개국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의 10년이 더욱 발전하는 10년이 되기를 바라면서 취임 후 더욱 사역이 활성화 되도록 협력하겠다.”
김등모 목사(대전시기독교연합회장)
“2300교회 35만 성도의 마음을 모아 CTS개국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시민들에게 힘을 주고, 희망을 주고 희망을 노래하는 귀한 역할을 앞으로 10년, 100년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
김신호 대전시교육감
“지역성시화에 귀한 첨병역할을 해온 CTS대전방송이 앞으로도 지역복음화를 위해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시기를 기도드리며 개국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당선인
“개국 10주년이라는 매우 뜻 깊은 밤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난 10년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희망을 전해주신 CTS대전방송과 이사장, 운영이사장, 지사장. 후원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며 더욱 발전하는 방송사역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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