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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차 청소년 내적치유세미나
1월 30일부터 진천군청소년수련원서
기독타임즈 보도국   |   2012-01-26
오늘날 우리들의 청소년들은 그 어느 때보다 더 혼란스럽고 무거운 마음의 짐을 지고 가고 있다. 자기 자신에 대한 분명한 정체성과 목표 없이 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야 하는 청소년, 학교폭력과 음란문화에 노출, 관계를 거부하고 인터넷이라는 가상공간으로 자신을 숨기는 청소년, 기성 세대들에 대한 분노와 반발로 사회를 거부하고 교회를 박차고 나가고 있는 청소년들을 보며 마음이 아프지 않을 수 없다.

청소년들을 위해서 주서택 목사의 내적치유사역연구원에서 오는 1월 30일(월) 오후 2시부터 2월 1일(수) 오후 2시까지 진천군 청소년 수련원에서 ‘하나님의 사람 되게 하소러’란 주제로 11차 청소년을 위한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를 연다.

지난 20여 년간의 성인들을 위한 내적치유세미나를 통해서 확신한 것은 이것이었다. 우리의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세상적 꿈과 성공을 부추기는 비전이 아닌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을 찾는 것이다. 이 거룩한 정체성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과의 새로운 만남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그리스도 안에서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성령님을 의지하는 법을 배운 학생들은 이 세상의 어떤 풍파도 이겨 낼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 지난 10번의 청소년 세미나를 인도하며 그들의 변화를 확실히 목도했다. 처음 집회장으로 올 때는 끌려온 어린 양처럼 보였으나 세미나를 마치고 떠나는 청소년들의 모습은 마치 뛰노는 사슴처럼 마음속 깊은 곳에서 나오는 기쁨을 체험하고 돌아갔다.

청소년 내적치유세미나를 마친 후 한 고2 학생은 “나 혼자만 힘든 것 같았는데 나보다 큰 상처를 갖고 있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며 나 자신을 다시 생각하게 하셨고, 조금이나마 철이 든 것 같다”고 고백했다.

또한 김지혜 학생은 “하나님을 마음속에 영접할 수 있게 되었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으며 이재경 학생도 “둘째 날 저녁에 성령님이 제게 임하셨다. 너무나 감사했고 내 입술의 떨림을 느끼며 주님이 내게로 오셨다는 것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청소년 내적치유세미나는 20년간의 성서적 내적치유세미나를 통해 검증된 강의 중에서 청소년에게 가장 필요한 강의를 엄선해서 진행할 예정이며 5~7명으로 구성된 소그룹 모임에서 50여명의 소그룹 모임인도자들이 개개인 학생들을 돌보고 상담하며 지도한다.
 
또한 청소년에 맞는 경쾌한 찬양과, 드라마, 영상 및 그룹별 활동으로 2박 3일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청주 043-272-1761~4, 010-2604-1761 또는 인터넷 <www.내적치유.kr> 들어오면 자세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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