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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전제일노회 제142회 정기노회에서 하재호 목사 총회 교육부장 후보 추천
하 목사 노회원들의 만장일치로 후보 추천에 감사인사를 전한 후 코람데오 신앙으로 사역 펼치겠다고 약속
오종영   |   2023-04-12

 

▲ 제142회 동대전제일노회에서 제108회 총회 교육부장 후보로 추천을 받은 뒤 노회장 서규광 목사로부터 축하의 꽃다발을 받고 있는 하재호 목사     © 오종영

 

 

 

동대전제일노회(노회장 서규광 목사)는 4월 10일(월) 신탄진중앙교회(서규광 목사)에서 제142회 정기회를 개최한 후 사무처리와 총대선거 등 을 마친 후 하재호 목사(주사랑교회)를 제108회 총회 교육부장 후보로 만장일치로 추천 한 후 노회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결의했다.

 

하재호 목사는 동대전제일노회 32대 노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총회 학생지도부장 등 활발한 총회활동을 펼쳐온 바 있으며 그가 지난 30여년간 펼쳐온 주바라기선교회와 선교비전캠프는 한국 최대 및 최고의 청소년 사역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이에 동대전노회원들은 이같은 하 목사의 지난 사역행보가 총회 교육부장사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것으로 확신하면서 "하 목사가 교육부장이 되면 총회 교육행정과 사역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날 교육부장 추대 후 노회장 서규광 목사는 하재호 목사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면서 "지금까지 30여년동안 오직 이 땅의 청소년들을 위한 선교와 헌신을 펼쳐왔던 열정으로 총회 교육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기를 기도하겠다"고 약속하면서 "전 노회원들의 역량을 결집해 하 목사님의 사역에 힘을 실어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회원들의 추대를 받은 하재호 목사는 "여러모로 부족한 저에게 총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노회가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심에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한 후 "바르게 하나님 앞에서 코람데오 믿음을 가지고 코로나로 지친 목사님, 사모님들이 신바람나게 목회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하재호 목사는 총신94회 출신으로 주사랑교회를 개척하여 노회 내 중심교회로 부흥시켰으며, 특히 주바라기선교회를 창단한 후 대표로 섬기면서 지난 30년 동안 30만 청소년 청년들과 교사대학생  수만명 등 한국교회의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에 헌신해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가 펼치고 있는 학사관 운용을 통해 농어촌 목회자 자녀들에게 무료 학사관을 제공하고 있고, 금년 6월에는 중부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추대될 예정이다. 이러한 폭넓은 하 목사의 행보에 많은 총대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오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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