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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킹덤 콘퍼런스 ‘CHAMPION YOUNG PEOPLE’
배재대학교 아펜젤러기념관에서 “1000명의 청년과 다음세대가 함께하다”
오종영   |   2023-02-15
▲ 비전스테이션미니스트리가 주최하는 2023동계 킹덤 콘퍼런스가 배재대학교 아펜젤러홀에서 1000여명의 참석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개최됐다.     © 오종영

 

7월 31일(월)~8월 4일(금)까지 배재대학교 아펜젤러기념관에서 44차, 45차 여름 킹덤 콘퍼런스 개최

 

비전스테이션 미니스트리와 함께하는 2023년 킹덤 콘퍼런스가 ‘CHAMPION YOUNG PEOPLE’ 라는 주제로 배재대학교 아펜젤러관에서 개최돼 1,000여명의 청년·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비전스테이션 대표 황성은 목사는 “2023년 1월 코로나바이러스(COVID-19)가 여전히 위협적으로 우리의 신앙생활까지 여지없이 위축시키고 있지만 킹덤 콘퍼런스는 멈출 수 없었다”면서 “이를 위해 콘퍼런스가 시작되기 100일 전부터 스탭들이 돌아가며 금식기도로 킹덤 콘퍼런스를 위해 강력하게 중보기도를 했다”고 밝혔다.

 

황 목사는 “결코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다음세대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받아 배재대학교 아펜젤러 기념관에서 기도로 무장한 140여명의 스탭들을 선발하여 콘퍼런스를 준비했는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2박 3일 동안 2차례 진행된 콘퍼런스에 전국에서 1000명의 다음세대와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사명으로 나가가는 기도와 소명의 현장으로 만들어 갔다.”고 말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CHAMPION YOUNG PEOPLE’이라는 주제로 현장에 함께 모여 아침9시부터 새벽 1-2시까지 왕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높여드리며 뜨겁게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제43차 킹덤 컨퍼런스를 섬기기 위해 라준석 목사, 박호종 목사, 박위 형제, 운성철 목사, 황성은 목사가 메신저로 함께 했으며, PFR 뮤지컬 팀과 LEVISTANCE, MENTOR CROW가 집회에 동력을 불어넣음으로써 이번 킹덤 콘퍼런스에 참가한 전국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놀라운 회복과 치유, 많은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캠프에 참석한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기도를 하고 있다.     © 오종영

 

이번 집회에 참석한 한 청년은 예배하며 방언을 받았으며, 한 청년은 두려움과 슬픔 가운데 정체성이 회복되는 은혜를, 한 청년은 몽골 선교사로 서원하는 등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캠프 관계자가 밝혔다.

 

또한 L자매는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며 지난 죄를 회개하며 부르심을 회복하는 은혜가, Y자매는 깨진 발톱과 발가락의 통증이 깨끗이 치유되는 등 전국 각지에 참석한 많은 이들에게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있었다고 증언했다.

 

이번 집회에는 전국의 많은 교회들이 함께 한만큼 매일 밤마다 함께 기도하며 지역과 교단을 초월하여 예수그리스도 이름아래 하나가 된 캠프가 됐다. 백사랑 목사에 의하면 이번 캠프에는 전국의 51개 교회에서 교역자와 교사들, 청년대학 및 청소년들이 참석했다.

 

이에 비전스테이션은 이번 캠프에 참석한 교역자와 교사들을 중심으로 콘퍼런스 후에도 지속적인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즉 ‘한나기도회’라는 이름으로 SNS를 통하여 매일 말씀을 나누며, 한 달에 1-2회 정도 줌을 통해 다음세대를 위한 서로의 기도제목과 간증들을 나누면서 이 모임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전스테이션은 23년 여름 킹덤 콘퍼런스에 대한 계획도 밝혔다. 44차 45차콘퍼런스로 진행될 여름 집회는 7월 31일(월)부터 8월 4일(금)까지 모두 두 차수에 걸쳐 ‘CHAMPION YOUNG PEOPLE’라는 동일한 주제로 동계캠프와 마찬가지로 배재대학교 아펜젤러기념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황성은 대표는 “갑작스러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전 세계적인 팬데믹은 모든 영역을 셧다운 시켰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영광과 존귀와 경배를 받기 합당하신 분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여전히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지금 이 때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생존에 대한 두려움과 어려움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신앙의 본질인 정의와 공의의 하나님을 신뢰하며 회복과 돌파에 집중하는 것”이라면서 “우리는 멈추지 않고 전국 나아가 열방의 청년과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한 우리의 위대한 모험은 앞으로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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