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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기독교연합회 12월 18일(주일) 문화음악회
한빛교회에서, 국제적 명성을 떨치고 있는 성악가들과 CCM가수 및 트로트가수 김용임도 출연해 대전 시민들에게 기쁨과 행복의 메시지 전달할 예정
오종영   |   2022-12-09

 

 

대전시기독교연합회(대기연, 대표회장 장경동 목사)는 오는 18일(주일) 오후 7시 30분 한빛감리교회(백용현 목사 시무)에서 대전시민을 위한 ‘2022성탄축하 문화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국제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성악가들과 CCM가수 및 트로트가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기쁨과 환희,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약 2000여명의 성도들이 함께할 예정인 이번 음악회에는 대전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성도들 뿐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모두 참석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음악회에는 불신자들을 전도할 계획을 갖고 있는 성도들이 태신자들과 함께 참석하시면 매우 유익하리라고 생각이 된다.

 

이에 대기연은 일반 시민들이 좋아하는 인기 트로트 가수 김용임 씨를 특별 게스트로 초청해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문화음악회의 주요 출연자로는 지난 달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 씨와 함께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공연을 펼치고 독일과 유럽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베이스 심기환과 테너 김정규, 소프라노 신향숙, 박영자, 김경연, 테너 박영범, 바리톤 여진욱, 트럼팻 이규성, CCM가수 지미선, 중문교회 난타팀, 트로트 인기가수 김용임 등이 출연한다.

 

이에 이번 음악회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듯이 기독교연합회에는 음악회와 관련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대기연 대표회장 장경동 목사는 “많은 기대를 하셔도 된다. 이번에 대전시기독교연합회에서 준비하고 있는 ‘2022 대전시민을 위한 성탄축하문화음악회’는 국내외적으로 상당한 지명도가 있는 유명 성악가들과 CCM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그리고 난타 공연은 참석자들이 많은 흥을 돋궈주고 즐거움을 배가시켜 줄 것”이라면서 “출연자 중에는 우리 지역에서 평소에 쉽게 모실 수 없는 유명 성악가들도 출연하게 되는데 많은 분들이 품격 있고 수준 높은 음악회에 참석하셔서 행복한 성탄절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기연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에 초청된 새신자들에게는 기독교연합회에서 별도의 선물을 마련했다”면서 참석을 독려했다. 음악회 참석에 대한 문의는 042)252-5335로 하면 된다. 

/오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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