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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쁜 소식, 오늘의 희망’ 2022대전시부활절연합예배
4월 17일(부활주일) 오후 3시 한밭제일교회에서 2000여 성도 부활의 노래 부른다.
오종영   |   2022-04-06

 

▲ (사진 왼쪽부터) 대회장 오정무 목사 부대회장 장경동 목사 준비위원장 문상욱 목사 준비위원장 김복수장로 사무총장 오종영 목사     © 오종영

 

2500교회와 35만 성도 자리 함께 한 가운데 대회장 오정무 목사 부활의 메시지 통해 코로나로 움츠렸던 예배 회복과 교회 세움의 기회 삼아  

 

CTS대전방송과 한밭제일교회 방송실 영상중계 및 유튜브 방송 통한 현장실황 생중계하고 CBS대전방송과 대전극동방송 음성송출 방식 통한 현장 중계, 기독언론들의 취재활동 통한 지면보도 및 SNS홍보 통해 연합예배의 감동 공유 

 

부활절 칸타타 공연으로 대회장 오정무 목사의 부활절 메시지와 함께 희망과 회복의 은혜 나누는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에 만전 

 

2022년 부활절을 맞아 전국17개 광역시도 연합회는 지역별 연합예배를 위해 분주히 준비하고 있다. 한국교회 2022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예배를 드린다. 설교자로는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나선다. 

 

4월 17일(부활주일) 오후 3시 한밭제일교회에서, 부활절 칸타타 공연도 펼쳐 

대전은 4월 17일(부활주일) 오후 3시 한밭제일교회에 모여 연합예배를 드린다. 한국교회와 대전지역은 지난 2년간 코로나 팬데믹의 영향으로 인해 대면예배의 한계를 경험한 바 있다. 지난 해 부활절연합예도 500여명 정도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제한적인 연합예배를 드릴 수밖에 없었다. 

 

코로나 펜데믹 하에서의 무너진 한국교회, 비대면예배라는 허탈감 극에 달해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하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 비대면이라는 익숙하지 않은 예배 환경을 체념하듯이 받아들여야만 했고, 시간이 흐르면서 교회들의 예배가 무너지고, 젊은이들의 교회 이탈현상은 심화됐다.

 

개척교회들의 위기는 심각한 수준이었다. 나름대로 교단차원에서의 지원과 보호가 있었으나 그것만으로는 3년차에 들어선 교회들의 피해를 복구하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해 보인다. 

 

이제는 회복과 세움으로 나아가는 기회 잡아야, 부활절연합예배가 그 출발점 돼야 

최근에는 세계 속에 방역 모범국이라는 칭찬릴레이가 끊이지 않았던 대한민국이 인구대비 세계최대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나라로 그 평가가 완전히 뒤바뀌어 버렸다. 다행인 것은 최근 유행의 정점을 지나 확진자 수가 줄고 있고, 정부의 방역지침도 자연면역 쪽으로 가닥을 잡은 듯 규제는 약화되었지만 스스로 방역에 관심을 쏟을 수밖에 없고 그 책임도 오롯이 자신이 져야 하는 상황 하에서의 대형집회는 다소 부담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가운데 대기연은 오는 4월 17일(부활주일), 유성구 원내동에 소재한 한밭제일교회에서 연합예배를 드린다. 장소의 한계로 인해 2000여명 규모의 예배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연합예배는 무엇보다 한밭제일교회의 적극적인 협력과 대회장 오정무 목사와 준비위원장 문상욱 목사, 김복수 장로의 결단이 성공으로 가는 준비의 배경이 됐다.

 

인원동원과 아울러 재정적인 헌신도 빼놓을 수 없다. 여기에 부대회장 장경동 목사와 중문침례교회의 헌신과 협력이 또 하나의 성공요인이 됐다. 

 

2022부활절 연합예배 CTS대전방송, FEBC대전극동방송, CBS대전방송 영상과 음성으로 직접 중계 및 유튜브 중계 등 다중방식의 중계로 비대면 참석자들도 흡수 

기독타임즈 등 기독언론 지면 및 인터넷보도 통해 부활의 복음으로 도시에 활력 제공 

대기연 부활절준비위는 모두 5차례의 준비기도회와 실무위원회의를 거치면서 중간점검을 하는 등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 예배장소인 한밭제일교회와의 유기적인 협력과 소통 또한 빈틈없는 준비의 과정이 됐다.

 

기독언론과 방송사들의 협력도 코로나 팬데믹을 몰아내고 교회가 회복으로 가는 길을 닦는데 긍정적인 요인이 됐다. 이번 연합예배는 한밭제일교회 방송실을 통한 영상중계는 물론, CTS대전방송의 영상중계 및 유튜브 송출이 예정돼 있고 CBS대전방송과 FEBC대전극동방송은 음성송출방식의 중계를 함으로써 다중적인 접촉을 통해 대면예배 참여뿐만 아니라 비대면으로도 생생한 예배의 감동과 은혜를 느낄 수 있다. 

 

▲ 부활절연합예배 조직위원회 실무위원들이 회의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오종영

 

대회장 오정무 목사, 부대회장 장경동 목사, 준비위원장 문상욱 목사, 김복수 장로의 헌신과 협력 연합예배 준비에 활력 불어넣어 

이에 대전시기독교연합회(회장 오정무 목사) 부활절준비위원회(위원장 문상욱 목사/ 김복수 장로)는 2개월 전부터 연합예배 준비에 들어가 분과위원회 조직과 실무위원들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다섯 차례의 준비기도회와 워크샵을 갖고 은혜로운 예배를 준비해 왔다.

 

거의 3년 만에 드리는 지역에서의 대형집회로 부활절연합예배에 기대하는 바가 크다. 특히 대회장 오정무 목사, 부대회장 장경동 목사, 준비위원장 문상욱 목사, 김복수 장로, 사무총장 오종영 목사와 회계 이영철 장로, 이미영 간사가 원팀이 되어 행사를 준비하고 있어 4월 17일 현장예배에 대한 기대가 크다.

 

또한 2500교회와 35만 성도의 영적 호흡, 부활의 메시지와 칸타타 공연으로 더해지는 감동과 은혜가 있는 부활절연합예배가 되리라는 확신이 온다. 20022년 부활의 메시지가 움츠렸던 도시를 깨우고 희망의 복음이 대전을 살리는 그 시발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위기 속에서 빛을 발했던 기독교의 진정한 가치와 능력이 이번 부활절연합예배를 통해 세상 속에 찬란히 드러나기를 기대해 본다. 

 

방송 및 언론사 인터뷰 통해 연합예배 홍보, 포스터와 현수막 제공해 촘촘한 홍보망 가동 및 연합예배의 감동 생생히 경험하는 예배로 준비 

대기연은 이번 연합예배를 앞두고 CBS대전방송과의 인터뷰 및 기독언론사인 기독타임즈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방송과 신문을 통한 홍보와 더불어 교회들의 관심을 고조시키기 위해서였다. 대기연이 이번 부활절연합예배에 관심을 집중하는 이유는 지난 몇 년 동안 지역에서의 대형집회가 전무했던 상황인지라 이번 부활절연합예배를 기점으로 대면예배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켜줌과 동시에 현장예배의 감동과 은혜를 사모하는 마음을 심어주기 위해서이다.

 

대면예배를 통한 은혜 뿐만 아니라 장소의 한계로 인해 더 많은 성도들을 수용할 수 없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유튜브 방송과 대전극동방송과 CBS대전방송을 통해 예배에 접속할 수 있도록 촘촘한 중계계획도 세워놓았다. 뿐만 아니라 한밭제일교회 방송실의 영상촬영과 방송중계도 큰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 이원화, 삼원화된 중계시스템이 도입된 셈이다. 

 

대회장 오정무 목사 “한밭제일교회의 유기적인 협력과 헌신이 큰 힘이 됐다” 

대회장 오정무 목사는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는 코로나가 완화되면 야외에서 대형집회로 열 계획이었으나 올 초부터 최근까지 오미크론의 급속한 확산세로 인해 불가피하게 김종진 목사님의 협력을 통해 한밭제일교회를 예배장소로 확정했다”면서 “올 부활절연합예배의 전체적인 콘셉트는 이전과 비슷하지만 수년 만에 처음으로 대형집회 형식의 연합예배로 드리게 돼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예배인도는 준비위원장인 문상욱 목사가 인도하며 부대회장 장경동 목사의 대표기도, 한밭제일교회 성가대의 특별찬양, 대회장 오정무 목사님의 부활절 메시지 후 특별기도의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별기도 후에는 CCM가수 박찬미의 헌금송과 함께 부활절헌금을 드리며 드려진 헌금은 전쟁으로 고난을 겪는 우크라이나 돕기 성금과 강원도 산불재해 성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한밭제일교회 김종진 목사의 환영사와 박병석 국회의장, 허태정 대전시장,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의 축사와 내빈소개 후 한밭제일교회 성가대의 칸타타 공연이 있은 후 직전회장 조상용 목사의 축도로 부활절연합예배를 모두 마치게 된다. 

 

예배의 본질을 회복하고 부활의 감동을 머리와 가슴으로 느낄 수 있게 준비 

한밭제일교회 김종진 목사, 예배를 위해 행정, 영상, 관리 팀 등 적극적인 협력 지시 

이번 부활절연합예배는 다양한 게스트들을 초청하는 대신 예배의 본질을 회복하고 교회들에게 희망을 주는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대면예배의 감동을 고스란히 전하면서 부활절 칸타타공연을 통해 부활의 감동을 머리와 가슴으로 느낄 수 있도록 세밀한 배려를 더한 것이다. 여기에 더해 예배 집중도와 동질감 또한 실내예배의 장점이다. 이런 은혜로운 예배의 배경에는 한밭제일교회의 헌신이 자리하고 있다.

 

한밭제일교회는 이번 부활절연합예배를 위해 교통분과, 안내분과, 여성분과장을 맡아 부활절연합예배 당일 전반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약 30여명 이상이 투입돼야 하는 헌금위원 봉사 역시 한밭제일교회가 담당하게 된다.

 

한밭제일교회 김종진 담임목사는 대기연 사무총장과 간사와의 연석회의에서 교회 영상 팀, 행정 팀을 비롯한 유관부서 관계자들에게 예배를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지시하는 등 배후의 든든한 지원자로 자임하고 나서 감동을 주고 있다. 

 

시장, 시의장, 교육감, 구청장, 대학총장, 언론사 대표 등 기관장들이 복음의 은혜에 접속하는 계기로 삼아 

이번 부활절연합예배를 준비하면서 무엇보다 집중한 것은 부활절연합예배에 2500교회와 35만 성도가 현장과 비대면으로 참석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코로나 오미크론의 종식과 안전한 예배가 되며 대전시 2500교회의 공예배가 회복되기 위해 공통기도제목을 놓고 기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전시장, 대전시의장, 대전시교육감, 국회의원, 시의원, 5 분의 구청장, 기독대학총장들에게 초청장을 발송했으며, 6.1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보다 많은 정치인들의 참여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대기연은 이러한 기회를 통해 불신 기관장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사무총장 오종영 목사는 “이번 부활절연합예배에는 시장, 각 구청장, 언론사 대표, 대학총장들, 국회의원, 교육감 등 기관장들을 초청한 가운데 드릴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6.1지방선거도 앞두고 있어 많은 지방선거 출마후보자들도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면서 “특히 박병석 국회의장, 허태정 대전시장,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청 교육감 등을 초청해 축사의 시간도 준비돼 있는데 이번 부활절연합예배를 통해 불신 기관장들이 복음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대전시 성시화와 복음화를 앞당기고 코로나로 인해 무너진 공예배의 회복과 신앙회복이 이뤄짐으로 교회가 공고히 세워지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준비위원장 문상욱 목사 “2500교회가 연합과 일치를 이뤄 공교회의 세움과 예배회복, 신앙회복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 

준비위원장 문상욱 목사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교회들과 목사님들의 예배에 대한 관심”이라면서 “코로나 팬데믹 3년은 한국교회의 수많은 교회들을 무너뜨렸고, 종교인들의 뚜렷한 감소세와 함께 무종교인들의 확대라는 교회에게는 생각조차도 하기 싫은 부정적인 상황이 초래되어 개별교회가 감당하거나 해결할 수 없는 수많은 난제들이 우리에게 주어졌는데 이제 한국교회가 하나되고 대전시 2500교회가 연합과 일치를 이뤄 공교회의 세움과 예배회복, 신앙회복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준비위원장 김복수 장로 “개인적인 위생관리와 방역관리가 중요, 자발적인 방역 만전” 

준비위원장 김복수 장로는 “실내에서 열리는 이번 2022부활절연합예배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의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현재 방역방국의 방역지침이 완화돼 있는 상황이라 자발적인 방역이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예배에 참석하실 성도님들의 의식이라고 본다. 강제적인 방역체크보다는 개인적인 위생관리와 방역관리가 중요하기에 회원교회에 이와 관련된 내용을 공지해 예배 참석자들이 스스로 방역관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발행인 오종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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