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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교회 오르간 반주자를 위한 세미나
목원대 교목실 주최, 7월 16~18
문인창 편집국장   |   2012-06-20

“오르간을 통해 더 영감있고 은혜로운 예배를 드리기 원하거나 오르간을 더 배우고 싶은 분들을 위해 오르간 반주자만을 위한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목원대 교목실에서 주최하는 ‘제7회 교회 오르간 반주자를 위한 세미나’가 오는 7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목원대학교 채플실에서 열린다.

2009년 지역최초로 첫 세미나를 열었던 목원대 교목실은 매해 더욱 탄탄한 준비로 세미나 수준을 높이고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한 강사진을 확보하고 더욱 체계적이고 실제적인 교육을 준비해 참석자들의 반응도 좋은 편이다.

오르간 전공자는 물론 비전공자도 참여할 수 있어 매년 참가자들이 늘고 있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박경하 목사(예인감리교회 소속목사, 목원대 교목실 외래강사), 박인숙 교수(목원대 음악대학 오르간전공 교수, 예닮교회 오르가니스트), 강주영 교수(부평제일 성결교회 오르가니스트 겸 지휘자), 박옥주 교수(성공회대 강사, 이화여대 겸임교수), 황인영 오르가니스트(대전중부장로교회), 조은실 오르가니스트(월평동산교회)가 각각 강사로 나선다.

등록비는 8만원이며 7월 12일까지 등록할 경우 10%가 할인된다.

/문의: 042)829-7022(교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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