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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 2012학년도 학위수여식
명예인문학 박사 포함 박사11명, 석사 43명 등 배출
보도1국   |   2013-03-04


▲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 2012학년도 학위수여식을 마치고 졸업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석사 및 박사학위 수여자들과 교수일동     © 오종영 발행인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임열수)는 2013년 2월 14일(목)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대강당에서 2012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갖고 인문학, 철학, 선교학 박사 11명과 신학석사, 목회학석사, 상담심리학석사, 미용치료학석사, 사회복지학석사 등 모두 43명과 학점은행제 학사 학위 자 등을 배출하는 등의 학위수여식을 거행하였다.

조영모 교학처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학위 수여식에서는 교수, 학생들의 입장에 이어 조 교학처장의 개식사와 학사보고가 있은 후 임열수 총장이 학위증 및 상장을 수여한 후 졸업생을 위한 권면을 하였다. 

이번 학위 수여식에서는 박명환 씨가 이사장상을, 서규석씨가 총장상을, 최승연씨가 총회장상을 수여하였으며 이날 학위를 받고 졸업을 하는 졸업생들을 위해 임열수 총장을 비롯한 교수들이 일일이 안수를 하며 파송기도를 해 줌으로 가는 길을 축복하는 뜻깊은 모습을 연출하였다. 한편 이날 학위 수여식에서는 한상봉, 강기순씨가 명예인문학박사학위를 수여받음으로 학위수여식을 뜻 깊게 하였다. 

한상봉 씨는 1941년 황해도에서 출생하여 한국 전쟁시 월남한 후 한남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자수성가한 기독실업인으로 하나님께서 그에게 주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재단 설림을 꿈꾸고 있으며, 강기순씨는 한의원을 하는 가문에서 태어나 19세기 말 암울했던 시절 한의학을 연구하던 할아버지의 가업을 이어받아 한의사였던 아버지 밑에서 성장한 후 자연스럽게 한의사로서의 꿈과 실력을 쌓아왔으며 4대에 걸쳐 140여년동안 한의사로서 수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명문가문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공이 인정되어 이날 명예인문학 박사 학위를 수여하게 되었다.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는 중부권의 유일한 대학원대학교로서 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사학위와 석,박사 학위과정이 설치되어 있으며 김신옥 목사가 이사장으로 임열수 목사가 총장으로 재직중이며 19명의 전임교수들이 후학들을 위해 강의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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